전사의 불발된 권력과 유실한 痛念
✨ 2020 년도 교내 행사 안내


동아시아 문화권에서 소원을 들어준다는 영험한 동물 단연 거북이가 첫 번째이고는 하였다. 특히나 불교권에서는 부처님 오신 날 앞둔 많은 신자가 공덕 쌓고자 사람에게 잡힌 생물 놓아 주는 의미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거북이나 어류를 방생하였는데, 설립자가 그에 지대한 영향 받아 약 1970 년대 중반 즈음부터 매년 양력 10 월 31 일마다 붉은귀거북의 등딱지에 이름 등 새겨 복을 빌자고 하였다.


그러나 각 단체 비롯한 가정에서 사정에 따라 서식지 제한 없이 무분별하게 방류하다 보니 국산 종의 생존이 어려워져, 2000 년대부터 생태계 파괴와 동물 학대 등의 문제가 제기되며 풍등으로 변경한 것이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다.


초기에는 수작업하여 거진 한 달 전부터 준비하였으나, 이따금 학부모 사이에서 학업에 지장 있다는 건의 빗발치기도 하면서 키트 대량 주문으로 바뀌어 최대 일주일 동안 자율로 진행한다. 외에도 자연에 비는 만큼 적당한 제물과 같은 밑거름을 바치자는 뜻으로 ‘여덟 가지 작은 덕’을 베풀어야 한다. 의야고등학교 학생이라면 모두 필히 참여해야 하기 때문에 이 또한 매년 학생회에서 항목 지정한다. 올해는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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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료 후 수행한 대상에게 서명을 받는다. 달성까지 도달한 도장판은 학번과 이름 기재하여 주간 내 설립자 동상 근방 설치된 우체통에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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